생산성 향상법 – 애플 CEO 팀쿡은 새벽 4시 30분에 업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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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 향상법 – 애플 CEO 팀쿡은 새벽 4시 30분에 업무를 시작한다.

최근 포춘에서 가장 위대한 지도자 1위에 뽑힌 애플 CEO 팀쿡은 오전 4시 30분부터 일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그 업무는 직원들에게 업무 관련된 이메일을 보내는 것으로 시작을 한다고 하는데요.

그리고 팀 쿡을 옆에서 지켜본 사람에 따르면 새벽 5시에 팀 쿡이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아침형 인간이라는 책이 유명합니다. 누구나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이부지런함을 의미하고 그런 부지런함이 자신의 업무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일하는데 집중되는 시각이 새벽이나 밤 늦게 가 될 수도 있고 지금 제가 이야기하는 것처럼 오전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왜 그러면 CEO들이 왜 오전에 일어나고 오전에 일어나서 어떤 일들을 할까요?

첫 번째,일찍 일어납니다.

대부분의 CEO 들은 아침 일찍 일어납니다. 우리가 일찍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새벽 4시 정도로 이야기한 것입니다 그래서 비즈니스인사이더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CEO 들의 평균 일어나는 시각이 오전 4시에서 오전 6시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오전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 왜 생산성과 밀접하게 연관이겠습니까? 무엇보다도 누군가 여러분을 방해할것들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 아닐까요?

집중을 하는데 있어서 방해란 여러분의 집중력을 떨어뜨리고 결과적으로 생산성을 저하시키는 중요한 요인입니다.

따라서 아무도 깨지 않은 새벽 4시에 일어난다는 것 그리고 그 시간대에 일을 한다는 것은 그만큼 여러분의 집중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이겠죠.

두 번째, 운동을 합니다.

또 다른 습관으로는 규칙적으로 꾸준히 운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앞에 예에서 이미 언급한대로 새벽 5시에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는 팀쿡처럼 규칙적인 운동을 해주면 무엇이 좋을까요?

오전에 일어나서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거나 이런 식으로 꾸준히 운동을 해주게 되면 무엇보다도 여러분의 체력이 향상이 될 것입니다.

체력이 좋다는 것은 그만큼 덜 피곤함을 느낀다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여러분이 잠을 좀 더 덜 자면서 오랫동안 일할 수 있을 일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될 것 입니다.

세 번째, 가장 어렵고 두려운 일을 합니다. 

제게 있어서 오전 시간은 마치 마법의 시간과 같습니다. 그 전날 밤까지 해결을 못하던 문제도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해결책을 찾게 되면 어느샌가 해결되어 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오전 시간은 정말 돈과 바꿀 수 없는 중요한 시간대인 것입니다. 

그만큼 집중력을 극한으로 끌어 올려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가장 두려워하고 가장 꺼려하고 가장 어려워 하는 일을 오전에 할 수 있다면 그 일의 성과가 긍정적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누구나 집중이 잘 되는 시간대가 다르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집중이 잘되는 시간대라는 것은 잘 뜯어보면 결국 어떤 무언 외적, 내적 요소의 방해가 없는 시간대라는 것이라고 가정해본다면 우리가 왜 아침형 인간을 운운하는지 논리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 문헌

http://www.asianefficiency.com/habits/3-morning-activities-successful-people/

http://www.businessinsider.com/successful-early-risers-2012-1?op=1

생산성 향상법 – 작은 성공은 성공의 어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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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 향상법 – 작은 성공은 성공의 어머니다.

많은 사람들이 실패는 성공으로 어머니라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우리가 생산성을 이야기할 때 과연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가 될 수 있을까?

보통 사람들이 어떠한 일을 하기 앞서서 자신의 일의 목표 수준을 정하곤 한다.

예를 들어보자. “키노트 동영상 강좌 제작”이라고 내가 일의 목표를 정했다고 보자.

그러면 그 일을 바로 실행할 수 있겠는가? 막상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되는지에 대해 고민하게 된다.

그리고 내가 정한 키노트 동영상 강좌는 바로 달성하기에는 너무 큰 목표인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 일에 수준을작은 단위로 낮추면 어떻게 될까? 예를 들어,” 키노트 사용자 환경에서 새로운 문서를 생성하는 방법” 라는 제목을 가진 동영상 강좌를 제작하는 일을 만든다고 생각해보자.

이렇게 일을 작은 단위로 쪼개게 되면 일의 목표가 좀 더 구체적이고 명확해진다. 그리고 당신이 그 일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성공하는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게 된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방법은 여러분이 작은 성공을 통해서 보다 큰 성공을 이뤄내기 위한 밑거름이 되는 것이다.

또 다른 예를 하나 들어보자.피자를 2판을 시켰다.

그리고 당신에게 피자 두 판을 앉은 자리에서 20분 안에 먹으라는 일의 목표가 떨어졌다.그 일을 당신이 달성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당신의 친구들 5명이 당신을 돕는다고 가정해보자. 그리고 피자를 쪼갤 수 있게 된다.

피자를 잘게 쪼개서 각자 서로가 나눠서 먹게 되고 결과적으로 당신은 피자를 두 판을 한 번에 다 먹을 수가 있게 되는 것이다.

여기서 핵심은 주어진 일에 양을 잘게 쪼개게 되면 그의 일의 단위가 작아지면서 달성률이 높아질 수 있다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당신이 혼자 일을 할 때도 적용이 되는 것이다. 어떠한 일의 단위가 작으면 작을수록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고 성공 횟수가 늘어나면 늘어날 수록 당신은 더 강력한 동기를 부여 받게 된다.

그리고 그러한 작은 성공들이 모여서 큰 성공 그러니까 당신의 일에 거대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처음부터 큰 성공은 없다. 당신은 작은 성공부터 시작해야 한다.

생산성 향상법 – 당신이 해야 할 일을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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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 향상법 – 당신이 해야 할 일을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정하라

일이라는 것은 우리 삶에 있어서 빼놓고 지낼 수 없는 중요한 요소이다.

집에서 설거지를 하는 것도 일이다. 그리고 직장에 가서 업무를 보는것도 일이며 여가시간에 운동을 하는 것도 하나의 일이라고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그 일을 할 때 있어 얼만큼 집중력을 가지고 하는지가 그 일에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언제나 막상 닥치면 하기 힘든 것이 일이라고 볼 수 있다.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것 자체가 상당히 두려운 ‘일’이라는 것이다. 

그동안 14권 가량의 책을 쓰고 그리고 동영상 강좌를 제작하면서 나 스스로 느낀 것은 이렇게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창작하는 행위 자체는 마치 빈 도화지에 새로운 것을 그려내는 과정과도 같다 라고 설명할 수 있다.

새로운 내용을 창작하는 것을 갈구하면서도 항상 그것을 이행하기 전까지는 ‘미루기’라는 녀석이 나를 괴롭히곤 한다. 

왜 그럴까?

우리가 어떤 문서를 새로 작성하는 것 그리고 어떤 프리젠테이션을 처음부터 시작하는 것 항상 어렵게 느끼지 않는가?

그 해답은 주어진 일에 대한 명확하고 구체적인 단서가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러한 상황에서 뭔가 참고할만한 것, 남이 미리 작성해놓은 것을 갈구하곤 한다. 남이 만든 자료, 남이 만든 슬라이드를 원하는 이유는 뭘까? 

남이 작성한 것은 내가 달성하고자 하는 ‘거대한 목표’에 도달하는데 있어 구체적인 단서가 되기 때문이다. 

상황이 여의치 않아 나 혼자 처음부터 듣도 보도 못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 그럼 우리는 보편적으로 어떻게 하는가? 

예를 들자면, 프리젠테이션을 만든다고 가정해보자. 프리젠테이션을 작성하기 위해서 컴퓨터 앞에 앉게 되면 우리의 머릿 속은 프리젠테이션만을 생각하지 않는다. 프리젠테이션 말고 그밖에 다른 해야 할 일들이 머릿 속에서 생각나곤 한다.

그러한 유혹들은 우리가 프리젠테이션 제작이라는 반드시 해야만 하는 가장 중요한 일에 대한 집중력을 극도로 떨어뜨리는데 큰 영향을 끼치게 된다. 게다가 프레젠테이션 제작은 내게 너무 부담스럽고 두려운 일이 아니던가?

결과적으로 대부분 사람들이 여기서 ‘미루기’ 시작한다. 미루고 미루고 좀 더 쉬운 좀 더 덜 중요한 일들을 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하루가 지났는데 프레젠테이션 제작이라는 일은 여전히 백지상태로 남아있게 된다. 

당신에게 있어 정말 중요한 일이 있고 목표가 있는가? 그런데 그것이 정말 어렵게 느껴지는가? 생각은 했지만 실행하기는 어려운가? 

그 이유는 명확하다. 당신이 정의한 그 일이 구체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구글 유튜브와 네이버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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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유튜브와 네이버캐스트

방송사들, 구글과 결별?

어제 히든싱어 왕중왕전을 다시 보려고 검색을 하니 유튜브에서는 영상을 찾기 힘든 반면 네이버캐스트에서는 쉽게 찾을 수 있었다.

최근 국내 방송사들이 네이버캐스트와 제휴했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방송사 입장에서는 구글 유튜브에 콘텐츠를 올려왔지만 수익구조에 만족하지 못 했고 그래서 네이버캐스트 등으로 콘텐츠 공급채널에 변화를 준다는 내용이었다.

계약에 대한 관련 기사는 다음과 같다. 어쨌든 이를 통해 유튜브 입장에서는 콘텐츠 수급에 문제를 안게 됐다. 물론 협상 중이라는 언급이 기사 말미에 붙어있지만 네이버가 방송사들에게 제시한 조건만큼 파격적인 조건을 구글에서 제시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게임사들도 유튜브 게임방송 제재에 나서

최근 들어 국내 유튜브 콘텐츠 성공의 대표 사례격인 게임플레이 녹화방송에도 게임사들이 해당 콘텐츠로 수익을 낼 수 없다고 못을 박으면서 앞으로는 게임방송을 이용한 수익구조가 사실상 어렵게 됐다.

유튜브 입장에서는 유명 게임들의 게임방송에 몰리는 트래픽으로 광고수익을창출했었고 이를 녹화해서 올린 이들도 수익을 얻어갔다. 하지만 이제 제재가 이뤄질 전망이 됨에 따라 유튜브나 게임방송 녹화해서 수익을 창출했던 사용자들이 장벽을 만났다.

앞으로 유튜브가 이 난국을 어떻게 타계할지 지켜볼만한 부분이다.

조니 아이브가 말하는 디자인의 12가지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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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아이브가 말하는 디자인의 12가지 비밀

조니 아이브가 말하는 디자인의 12가지 비밀

조니 아이브는 어제 영국의 디자인박물관에서 디자인의 미래에 관한 담화를 가졌습니다. 이 담화 중에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조니 아이브가 디자인을 어떻게 진행하는지에 대한 그 과정과 통찰이었는데요. 이 담화를 통해 조니 아이브는 디자이너들에게 전하는 디자인의 12가지 비밀을 전하였습니다. 

1. 당신은 언제나 당신이 만드는 것이다. 

우리가 만든 것은 우리가 누구인지를 증명한다. 사람들은 디자인에 녹아 있는 배려심을 인지하고 배려심 없음을 인지한다. 이것은 서로에 대한 존중과 연관되어 있으며 배려없는 것은 개인적으로 무례한 것이다. 

2. 위대한 아이디어는 대화를 통해 시작된다. 

최고의 아이디어는 대화로 시작된다. 디자인 과정의 시작점에 있어 작은 변화는 마지막에 전체적으로 완전히 다른 제품을 정의해버린다. 과정의 시작점에서 아이디어는 그냥 생각일 뿐이다. 아주 깨지기 쉽고 배타적이다. 첫 번째 물리적인 표현물이 창조됐을 때, 모든 것이 바뀐다. 더 이상 배타적이지 않다. 지금 그것은 수많은 사람을 포함한다. 

3. 랜더링을 그만하고 만드는 것을 시작하라. 

우리가 인터뷰한 수많은 디자이너들은 어떻게 물건을 만드는지에 대해 모른다. 왜냐하면 디자인학교에서 워크숍은 비싸고 컴퓨터는 저렴하다. 수많은 디자이너들은 어떻게 만드는지 모른다. 캐드 소프트웨어는 입맛에 잘 맞아 보이는 나쁜 디자인을 만들 수 있다. 4년간의 3D 디자인 전공을 하면서 어떤 것도 만들어본 적 없이 보낼 수 있다. 디자인과 제작에서 훌륭한 사람들은 훌륭한 장점을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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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당신의 팀을 작게 유지하라. 

애플의 산업디자인팀은 통달한 사람들보다 더 단단해지고 있다. 그리고 그 이유 중 하나는 아무도 떠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난 15년간 18명의 디자이너들 중 아무도 애플을 떠나지 않았다. 

“나는 작은 조직으로 일하는 것을 좋아한다. 애플 디자인 조직에는 18명의 직원만 있으며 아무도 떠나지 않았다.” 

5. 복제하는 것은 추앙에 대한 진정성어린 표현이 아니다. 

“8년간의 노고가 6개월만에 복제될 수 있다. 그것이 일어나게 될 것은 피할 수 없다. 도용당한 디자인은 시간을 도용한 것이다. 그것이 추앙이냐고? 아니다. 

6. 당연함을 거부하라. 

“무언가 정말 새롭고 혁신적인 것을 디자인하기 위해서, 당신은 당연하게 여겨지는 것들을 거부해야만 한다.”  

7. 제품을 더 작게 만드는 것은 피할 수 없다. 

그것은 우리의 인간 본성이다. 당신이 어떤 잠재적 혁신기술을 볼 때면 당신은 좀 더 작게 싸게 더 좋게 그리고 더욱 믿을만하게 만들고 싶어한다. 

8. 아무도 보지 못한 부분에 힘을 쏟아라. 

“우리는 전화기 안에 엄청난 시간을 쏟아부었다. 그리고 그것은 여러분 중 99%가 결코 보지못할 부분이다. 왜냐하면 그것이 당연하기 때문이다.” 

조니 아이브가 말하는 디자인의 12가지 비밀

9. 차별화하기 위해 변하지 마라. 

“우리는 차별화하기 위해 달라지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다름은 쉽다. 그것을 유행에 따르고 하찮게 만들어! 더 나음이 더 어렵다. 무언가를 다르게 만드는 것은 종종 마케팅과 기업의 의사결정에 의거한다. 큰 것들이 변할 때(예를 들어 화면들이 사라지고 음성제어가 대체재로 떠오른다면), 그것을 다르게 만들어라.” 

10. 당신이 실패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도전하지 않은 것이다. 

우리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만일 우리가 실패를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압박이 없는 것이다. 디자인 스튜디오 안의 제품 중 80% 이상이 동작하지 않는다. 만일 무언가 충분히 좋지 않다면 그것을 그만둬라. 

11. 당신이 택하는 것보다 더 많은 아이디어들을 거부하라. 

조니 아이브는 그의 창조과정에 대해 말하며, 작동하는 매 아이디어마다 9개의 거부된 아이디어가 있었다. 

12. 좋은 제품을 만들면 돈은 따라온다. 

우리의 목표는 지독하게 우리가 할 수 있는한 최고의 제품을 만드는 것이다. 우리는 소박하지 않다. 우리는 만일 우리가 성공한다면 그리고 우리가 좋은 제품들을 만든다면 사람들은 그것들을 좋아할 것이라고 믿는다. 그리고 우리는 만일 사람들이 그것들을 좋아한다면 그들은 그것을 구매할 것이라고 믿는다. 그리고 우리는 그 방법을 찾아냈고 우리는 효과적이다. 우리는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을 안다. 그래서 우리는 돈을 벌어 들이지만 그것은 결과일 뿐이다. 

출처 – http://www.cultofmac.com/302811/jony-ive-drops-mad-design-knowledge-design-museum-sum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