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스페셜, “세상을 바꾸는 18분의 기적, TED”

By 2012년 9월 24일언론

KBS스페셜, “세상을 바꾸는 18분의 기적, TED” 

안녕하세요. IVISUAL입니다. 

 

어제 방송되었던 KBS스페셜 “세상을 바꾸는 18분의 기적, TED” 다큐멘터리에 IVISUAL 대표 최웅식님이 출연하셨습니다. 

 

 

대한민국에서 TEDxMyeongDong이라는 이름으로 최초의 TEDx 행사를 개최하고, 그 후 TEDx의 발전에 따라 생겨난 Initiative 행사들(TEDxYouth,TEDxChange)을 국내에 최초로 시도하며 TED의 미션인 “Ideas worth spreading”에 기여해오셨습니다.

 

 

KBS스페셜 “세상을 바꾸는 18분의 기적, 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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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에 처음으로 시작한 TED컨퍼런스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컨퍼런스를 만들기 위해 생겨났습니다. TED의 창립자인 리차드 워먼은 당시에 생소한 개념이었던 “융합”을 생각했고, 기술,디자인,그리고 엔터테인먼트 각 분야의 저명한 사람들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최초의 TED컨퍼런스의 시작이었습니다. 
 
 
어제 KBS스페셜에서 나온 그의 이야기 중에 또 하나 십분 공감하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 그가 느꼈던 모든 컨퍼런스에 대한 평이었습니다. 
 
 
대부분의 강연이 지루하기 짝이 없었기 때문에 TED라는 세상에 없는 컨퍼런스를 생각해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말씀은 IVISUAL이 그동안 수많은 프레젠테이션과 컨퍼런스를 컨설팅해오면서 항상 지켜왔던 신념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최근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전세계적으로 열풍을 몰고 있는 것도 동일한 맥락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미”가 없는 공감대는 시작조차도 어렵고, 그 때문에 TED도 컨퍼런스영역에서 “재미”를 배가시킨 새로운 모델로 지금의 성공을 이끌어낸 것입니다. 
 
요즘 국내에서도 수많은 컨퍼런스들이 열리고 있지만, 대다수의 컨퍼런스들은 연사들을 섭외 후 큐레이션은 등한시하여 그 컨퍼런스에 정작 수많은 돈을 투자하고도 청중에게 크게 어필을 하기 어려워보입니다. 
 
 
 
모든 컨퍼런스는 재밌어야 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그동안 꾸준히 노력해온 최웅식 대표님은 우리나라TEDx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노력한 덕분에 TEDx 한국 시니어 대사 직책을 역임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KBS스페셜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지난 5월에 있었던 미국의 TED가 직접 방한하여 개최한 TED 공식오디션(TED Worldwide Talent Search)의 총괄프로덕션을 맡아 진행을 하셨습니다. 
 
최웅식 대표님은 TEDxMyeongDong으로 시작해서 TED@Seoul까지 수많은 TEDx 행사를 통해 경험을 축적한 노하우를 앞으로도 더 많은 국내 여타 다른 행사들을 통해 표출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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