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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가닉 효과 , 시작이 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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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가닉 효과 , 시작이 반이다.

이전 글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사람들은 어렵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일보다 쉽고 시간이 짧게 소요되는 일을 하고자 하는 본능이 있다.

하지만, 우리는 성공하기 위해 어려운 일을 해내야 하고 이는 다양한 사례에서 볼 수 있다.

현재 미국 프로농구 NBA에서 매일같이 엄청난 3점슛을 폭발시키며 최고의 선수로 자리잡고 있는 스테판 커리도 남들과 다른 어려운 과제를 풀어냈다.

농구에서 슛은 기본이다. 하지만, 스테판 커리는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독특한 슛 던지는 모습을 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슛은 점프를 한 후, 정점에 올랐을 때 던지는 것이 정석이다.

하지만, 스테판 커리는 정점에 오르기 전부터 슛을 던진다. 상대 수비의 가로막기를 피하기 위해서 더 빠르게 슛을 던지는 것이다. 자신의 슛 모습을 바꾸는 치열한 훈련 끝에 남들보다 더욱 빠른 슛을 던질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정점에 오르지 않은 상태로 하체보다 상체를 이용해서 던지기 때문에 슛의 정확도도 덩달아 향상되는 효과가 있다.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스테판 커리는 이를 해냈고 지금 역대 NBA 3점슛 기록을 닥치는대로 갈아치우고 있다.

이런 예를 통해 볼 수 있는 것처럼 성공한 사람들은 남다른 의지로 어려운 일을 해내고 그 분야의 정점에 오른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모든 사람들의 의지는 동일하지 않다. 하지만, 당신도 성공하길 바랄 것이기에 한 가지 팁을 주고자 한다.

시작이 반이다

심리학에는 자이가닉 효과라는 것이 있다. 한국어로 풀자면 미완성 효과라고 할 수 있는데 어떤 일을 시작하고 나면 그 일을 끝내기 전까지는 그 일이 계속 뇌리에 남는다는 것이다.

심리학자들은 실험대상에게 어려운 퀴즈를 주었고 참가자들이 그 퀴즈를 풀 충분한 시간을 가지지 못하게 했다. 놀라운 사실은 실험시간이 끝나고 참가자들에게 중단하라고 말했지만 90% 이상의 참가자들이 그 퀴즈를 마무리하길 원했다.

이것이 자이가닉 효과이다. 이는 TV나 만화 같은 연재물에서도 비슷하게 적용된다. 드라마를 보기 시작하면 그 드라마의 뒷부분이 궁금해진다. 그래서 시청자들은 그 드라마를 계속 보고자 하는 욕구가 샘솟는다.

심리학적인 부분을 이용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데 활용한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를 이용해서 어떻게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을까? 당신이 어려워하는 큰 일이 있다면 지금 바로 시작해라.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처럼 당신이 그 일을 시작하게 되면 그 때부터 그 일을 끝마치기 전에는 당신의 뇌리에 계속 그 일이 맴돌 것이다.

따라서, 단순하고 쉬운 중요도가 떨어지는 일에 대항하여 어렵고 중요한 일을 먼저 하기 위해 자이가닉 효과를 잘 활용해보기 바란다.

당신의 생산성을 높이려면 하기 싫은 일을 먼저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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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생산성을 높이려면 하기 싫은 일을 먼저 하라. 

보통 일처리에 신경쓰는 사람들은 항상 메모를 끼고 산다. 메모에 할 일을 체계적으로 혹은 자신이 기억할 수 있을 정도로 적어놓는다. 그런데 종이나 스마트폰 등에 할 일 목록을 적는다고 해서 그 일이 처리되지 않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다. 

게다가 적힌 목록 중에는 당신이 하고 싶은 일과 하기 싫은 일이 반드시 존재하기 마련이다. 하고 싶은 일과 하기 싫은 일을 다른 형태로 정의하자면 다음과 같다. 

  • 하고 싶은 일: 부담없는, 쉬운, 소요시간이 짧은, 간단한
  • 하기 싫은 일: 부담스러운, 규모가 큰, 위험도가 높은, 소요시간이 긴, 어려운, 복잡한

Janet Polivy의 연구에 따르면, 우리 인간의 뇌는 큰 규모의 일을 두려우하고 장기적인 목표들을 달성하는데 실패하곤 한다. 장기적인 목표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 규모가 크고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당신이 다이어트나 운동에 실패하는 상황을 상시해보라. 처음 시작 후, 몇 일은 아주 의지 넘치게 시작하지만 당신이 첫 하루 동안 운동 혹은 식단절제를 실패하게 되면 그 때부터는 다시 원상태로 돌아간다. 이래서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나온 것이다. 

우리 인간은 본능적으로 큰 일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고 시작을 꺼려 한다.

대표적인 예로 최근 정부에서 적극 지지하는 “창업”을 들 수 있다. 창업은 큰 일이며 성공하기도 어렵고 실패하면 큰 위험이 따라올 수 있다. 그래서 누가 창업을 하라고 부추긴다고 해서 그 사람이 창업을 시작할 이유는 더더욱 만무하다. 따라서 이 경우 대부분 사람은 시작조차 못한다. 너무 부담이 큰 일(창업)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부담이 큰 일 대신 작고 쉬운 일을 찾곤 한다. 시험을 닥친 학생들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시험 공부라는 어렵고 복잡한 일이 있지만 아이러니하게 시험이 내일인데 책상 정리를 먼저 하는 학생들을 우리는 흔히 볼 수 있다. 우스겟소리로 하는 이야기이긴 하지만 이것은 앞에서 이야기한 본능이 발로한 것이다. 

“시험이 내일이라고? 우선 책상정리를 해야 겠다.” 

시험이라는 어렵고 큰 일, 그리고 책상정리라는 쉽고 작은 일. 학생은 쉽고 작은 일을 선택하고 마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런 본능적 한계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다음 이야기에서 계속 된다. 

 

창의성과 생산성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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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과 생산성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라

창의성은 무엇이고 생산성은 무엇인가? 그리고 이 둘은 어떤 관계가 있는가? 

창의성에 대한 정의는 아직도 끝없는 탐구가 되고 있지만 생산성은 ‘어떤 일을 주어진 시간에 얼마나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정도’ 로 정의할 수 있겠다. 

생산성을 정의할 때 언급한 “어떤 일”이란 것은 큰 범주로 볼 때 “어떤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만드는 것이 일반적이다. 

예를 들면, “김치찌게 만들기”라는 문제가 주어졌을 때 우리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단계적 세부업무로 나눈다. 

보통 이것을 “할 일 목록(To Do List)”라고 부른다. 

  1. 필요한 재료 목록 만들기 
  2. 마트에 가서 필요한 재료 구입하기 
  3. 구입한 재료로 김치찌게 만들기

아마 우리는 요리를 하기 전에 위와 같은 일의 목록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고 이를 단계적으로 해결하면서 큰 해결책 “김치찌게 만들기”를 성취해낸다. 

그렇다면 창의성은 무엇일까? 

창의성은 아마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을 고안하는 능력일 것이다.

창의성에 대해 논할 때, 흔히 듣는 말들이 있다. 다양성, 인문학과 기술의 교차점, 브레인스토밍 등 특정 분야에 몰입적인 사고보다 넓고 다양한 확정적 사고를 강조한다.

대표적인 예로 TED가 있다.

국내 최초로 TED와 TEDx 행사를 개최하면서 TED의 속을 어느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나는 TED로부터 그들이 생각하는 TED 콘텐츠를 선정하기 위한 규정을 귀에 못 박히도록 듣곤 했다. 

항상 그들이 강조하는 것은 “서로 다른 분야간의 교차”이다. 그 안에서 새로운 놀라운 생각이 튀어나온다고 믿고 있고 아시다시피 TED 열풍이 국내에도 한창 불며 이 사고방식은 널리 퍼졌다. 

또 다른 예인 브레인스토밍 역시 창의성을 말할 때 빠지지 않는 것이다. 서로 다른 생각을 자유롭게 터놓고 이야기하는 것, 하지만 비판은 되도록 삼간다. 

브레인스토밍에 참여한 사람들끼리 자유로운 의사 개진을 가능하도록 하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함이다. 그래서 서로 다른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모여 너도나도 다양한 관점과 사고를 바탕으로 주어진 문제에 해결책을 제시하곤 한다. 그러나 브레인스토밍에도 난점은 있다. 

어떤 문제에 대해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지만 그 와중에서 방황하는 상황이 펼쳐질 수 있다는 것이다. 

너무 다양한 생각이 나오기 때문에 그 중에 가장 좋은 생각들을 정제하여 목표 달성을 위해 나아갈 수 있는 의사결정이 필수인 것이다. 난 브레인스토밍에도 문제의 본질을 꿰뚫는 리더가 반드시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며 그 리더가 여러 생각들을 조합하여 생산적인 업무 목록을 만들어야 한다고 믿는다. 

창의성은 지금까지 생각하지 못했던 방법으로 해결을 모색할 것이고 이를 실행에 옮기는 것은 생산성과 연결된다. 

생산성은 다양성보다 한 가지에 집중하는 능력과 관계가 있다. 

주변에 수많은 다양한 생각과 접근이 있지만 목표와 방법이 결정되었다면 묵묵히 집중하는 것, 그것이 생산성이다. 

누구나 창의적이며 누구나 생각을 낼 수 있다. 하지만, 이를 실현하는 것은 더더욱 중요하다. 

창의성과 생산성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것, 그것이 혁신의 토대다. 

낙서하라 , 당신의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낙서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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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하라 , 당신의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낙서 습관

디지털이 생활화되면서 낙서하는 습관이 예전만큼 줄어든 것이 사실입니다. 낙서라는 것은 종이에 연필이나 펜으로 어떤 주제 혹은 주제없이 끄적거리는 행위라고 보통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낙서하는 행위가 우리의 기억력에 상당히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생산성 향상에도 큰 공헌을 한다는 사실이 연구 결과로 밝혀졌습니다. 

캠브리지대학교에서는 40명의 실험대상에게 2시간 30분가량 사람과 장소의 이름이 주어지는 테이프를 들려주며 절반은 종이에 형상을 그려보는 행위를 하게 했습니다. (상세하게 묘사할 필요는 없다는 전제조건을 달았죠). 참가한 실험대상들에게는 낙서를 자연스럽게 하도록 하지도 않았습니다. 실험대상이 스스로 의식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실험대상에게 기억력 실험이라는 사실도 알리지 않았습니다. 자연스럽게 낙서를 하도록 유도하기 위함이었던 것이죠.

결과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종이를 가지고 낙서를 할 수 있었던 실험대상군은 평균 7.5개 정도의 사람과 장소 이름을 기억해낸 반면 다른 집단(낙서를 하지 않은 군)은 5.8개 정도를 기억해냈습니다. 

University of Plymouth의 심리학교수 Jackie Andrade의 말에 따르면 우리는 평소에 공상을 합니다. 특히 지루한 대화나 발표 등이 진행되면 딴 생각(공상)을 하게 되죠. 그런데 낙서는 이런 공상으로부터 여러분을 구제할 수 있다는 것이 이 교수님의 말입니다. 낙서는 공상으로 인해 여러분의 집중력이 방해받는 것을 예방할 수 있는 행위라는 것이죠. 메모하라. 메모하라. 이렇게 말하는 이유도 바로 이와 일맥상통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평상시 항상 낙서를 하는 습관을 가진다면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은 채 어떤 일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겠죠. 

출처 –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9/02/090226210039.htm

키노트 교육 | IVISUAL 최웅식 대표, SM엔터테인먼트 사장/임원진 키노트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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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VISUAL입니다.

지난 10여년간 키노트라는 한 우물만 파온 IVISUAL 최웅식 대표가 최근 SM엔터테인먼트 사장/임원진을 대상으로 키노트 개별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옛날 스티브 잡스도 직접 자신의 프레젠테이션을 키노트로 만들곤 했듯이 키노트는 직관적인 매력의 기능 덕분에 누구나 쉽게 배우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IVISUAL 최웅식 대표는 지난 10여년간 파워포인트 절대다수인 국내 프레젠테이션 환경에서 스티브 잡스가 고안한 프레젠테이션 소프트웨어인 키노트를 널리 퍼뜨리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습니다. 또한 IVISUAL은 키노트 전문 프레젠테이션 제작사로 지난 몇 년간 국내외 유수의 기업과 협력하여 키노트 프레젠테이션의 수많은 성공사례를 이끌어왔습니다.

앞으로도 IVISUAL의 변함없는 행보에 꾸준한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